팜투어 엄지 대리의 발리 출장기
팜투어 | 2018.03.10
** 까야나 리조트 **.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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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조트 앞 시내권]
스미냑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는 중저가 라인 까야나 리조트를 보고 왔습니다.
리조트 바로 앞에는 이렇게 도보로 걸어갈 수 있는 시내권이 형성되어있어 위치적으로는 너무 좋았습니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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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아냐 로비]
로비는 많이 크지는 않지만 시내권이랑 다르게 굉장히 조용하면서 깔끔하고 아담하게 위치하고 있었습니다.
금액 대비 로비 부분이 가구나 조경 부분이 잘 되어있어서
체크인 하실 때부터 고객분들 만족도가 좋을 것 같습니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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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조트 보러 가는 길]
숙소 가는 길 양 옆으로 나무가 쭉 심어져 있어서 숲속에 온 것만 같은 기분으로 이동할 수 있었습니다.
밖으로는 시내권이 형성되어있고 리조트 안에는 나무로 조경시설이 되어있어서 한적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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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베드 풀빌라 외관]
업그레이드되어 저희가 원베드풀빌라를 보고 왔습니다.
리조트는 관리가 잘 된 느낌이 들어갈 때부터 느껴졌습니다.
풀장이며 야외 정자 부분이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었습니다.
보통 저가 라인 풀빌라들은 야외 부분이 있긴 하지만 이용하기 꺼려지게 청소 부분이 미흡한 곳도 많은데
까야나는 그런 부분 없이 깔끔한 빌라였습니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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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실 및 욕실]
침실이나 욕실 부분은 크게 매력적인 부분이 있지는 않았지만
욕실에서나 침실에서 모두 풀장을 바라볼수 있다는 점이나 이동할 수 있다는 부분이 좋았습니다.
공간도 크게 빠져 있어서 오션뷰가 보이는 풀빌라는 아니지만 답답한 느낌이 없어서 좋았습니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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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
스파샵에 스파 종류나 금액이 기재되어 있어서
안에 들어가지 않고도 금액 대를 확인 할 수 있는 부분이 좋았어요.
스파 룸이 많지는 않았지만 룸 내부가 굉장히 넓게 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jpg)
[레스토랑 및 점심]
까야나 리조트에서 팜투어 직원들을 위해 점심을 제공해주었어요.
메뉴는 현지식으로 해서 코스로 제공해주셨는데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현지에서는 밥이랑 알새우칩 같은 과자위에 다양한 현지 소스들 넣어서 같이 먹는다고 해요.
그 외 야채나 고기볶음도 같이 해서 먹으니 정말 입맛에 잘 맞았습니다.
레스토랑 같은 경우는 모두 실외로 되어있어서 야외 공용수영장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어요.
처음엔 너무 더울 것 같아 걱정되었는데 그늘도 모두 되어있고 천천히 식사하다보니 많지 덥지는 않았습니다.
까야나는 야외 좌석을 선호하는 유럽 손님들이 많다보니 레스토랑이 실외로 되어있다고 해요..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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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용수영장]
레스토랑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는 공용수영장은 한적했습니다.
공용수영장이 리조트 부지보다 조금 높게 위치하고 있어서
공용수영장에서 리조트 전경을 내려다 볼 수 있는 점이 좋았어요.
** 로얄비치 스미냑 **.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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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비치 스미냑 리조트 전경]
스미냑에 위치한 로얄비치 스미냑은 까야나처럼 완전 도보로 이동할 수 있는 시내권은 아니지만
앞으로는 스미냑 비치를 가지고 있고 차량으로 조금만 나가면 시내권도 이용할 수 있는 리조트입니다.
리조트 부지가 굉장히 넓고 유적지 같은 느낌이 드는 리조트 였습니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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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호 객실]
로얄비치 스미냑은 객실마다 내부는 비슷하지만 개인수영장 모양이 모두 다르게 생겼어요.
개인수영장 모두 크게 되어있지만 모양이 조금씩 다르니 가실 때 참고해서 봐주셔야 할꺼 같아요.
118호 같은 경우는 수영장이 일자로 길게 되어있었어요..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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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호 객실]
119호 객실은 카달로그 동영상에 나오는 객실로 기억자로해서 118호 보다는 수영장이 더 크게 느껴졌어요.
로얄비치 스미냑은 객실 개인 수영장이 모두 크게 되어있어서
다른 기본 리조트 공용 수영장 만한 크기로 이용할 수 있으니 너무 좋을 것 같아요..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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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호 객실]
116호 객실 수영장은 정사각형 느낌으로 크게 되어있는 수영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팜투어에 들어가는 객실 3가지를 모두 확인 하였습니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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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비치 스미냑 객실 내부]
로얄 비치 스미냑에서 느껴지는 객실 느낌은 고풍스러우면서도 자연친화적인 느낌으로
침실,욕실, 거실 공간으로 수영장 만큼 큰 부지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나무 소재로 많이 되어있다보니 실제 느낌보다 사진은 올드한 느낌만 나와
사진으로는 모두 담을 수 없는 리조트 였습니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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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비치 스미냑 디테일]
로얄비치 스미냑 웰컴 드링크는 오렌지+체리 맛이 같이 나면서 가장 맛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미니바도 가득 채워져 있으며, 정말 고급스럽고 이쁜 디자인에 옷장이 위치하고 있는데
사진상으로는 다 표현이 되지 않아 아쉬웠습니다. ㅠㅠ.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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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용수영장 & 비치 & 바]
비는 오지 않았지만 날씨가 흐려 이쁘게 나오지는 않은 로얄비치 스미냑 공용 수영장입니다.
조경시설이 아기자기 이쁘게 갖춰져 있는 느낌은 아니지만 확 트인 비치와 공용수영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비치와 공용수영장에는 유럽 사람들이 모두 누워서 책을 보거나 맥주를 마시면서 여유롭게 발리를 즐기고 있었습니다.
인스펙션 하면서도 한국사람을 한 명도 보지 못했을 정도로 이국적인 리조트였습니다.
** 아비야 리조트 **.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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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야 리조트 외관 & 로비]
많은 리조트를 보면서도 아비야는 가장 기분 좋게 기억되는 리조트로 남았습니다.
외관이 화려하거나 숙소가 뛰어난 곳은 아니지만 처음 로비에 들어 갔을 때부터
이쁜 카페에 온 것 같은 분위기로 칠판 방명록이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팜투어를 환영하는 글귀도 빠지지 않고 기재 되어있었습니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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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야 리조트 디테일]
아비야 리조트도 도보로 걸어갈 수 있는 시내권을 가지고 있는 풀빌라 입니다.
발리에서 꼭 한 번은 가게 된다는 빈땅샵이 5분 안에 위치하고 있으며,
자전거도 무료 대여가 가능해서 자전거로 시내를 이용하실 수가 있습니다.
튜브를 대여해주는 리조트가 많지 않은데 아비야에서는 무료 튜브대여도 가능하였습니다.
로비 바로 뒤 쪽으로는 녹색 잔디가 형성이 되어있어서
스냅 사진 찍는 손님들은 이곳에서 많이 사진촬영을 진행 한다고 합니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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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야 객실 내부]
아비야는 가성비로만 따지면 1위 풀빌라가 될 것 같습니다.
들어가면 바로 야외 거실공간 옆으로 수영장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수영장은 크게 되어있지는 않지만 커플이 수영하면서 이용하기에는 부족함 없는 크기였습니다.
또한 침심이나 욕실에서 바로 수영장을 바라볼 수 있게 위치하고 있는 부분도 좋았습니다.
야외 거실공간 외에 안쪽에도 침실,거실 공간이 나누어져 있어서 넓게 위치하고 있으며,
객실도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위치하고 있었습니다.
아비야 세일즈 매니져가 젊고 굉장히 긍정적이며,
손님들 응대나 혹 컴플레인 부분을 모두 적극적으로 수용해주고 있어서
손님들 만족도가 더 좋은 리조트가 될 것 같았습니다.
[발리 출장 끝으로]
발리 출장을 통해 직접 판매하는 리조트를 보면서 실제 느낌을 볼 수가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빌라 뿐만 아니라 스미냑, 꾸따 등 시내 느낌들이나 현지식사 등 발리 문화를 느끼고 올 수 있어서
더욱 좋았던 출장이 되었습니다.
발리 출장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빈탕 레몬맥주가 너무너무 맛있었습니다.
술을 많이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도 가볍게 마실 수 있는 맥주였습니다.
다음에 꼭 한 번 다시 여행가고 싶은 나라 발리였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