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들을 만나러 간다. 발리 출장기 - 셋째날
팜투어 | 2009.12.12
-3일째-
5월 28일 셋째날
오늘은 제대로된 전일 인스펙션 데이이다!
우붓을 시작으로 스미냑 주로 판매되는 빌라들을 보기로 했다.
우붓지역은 여행사 직원이면 누구나 다녀와서 가장 먼저 의외의 반응을 보였던 지역일 것이다. 나또한 3년전 기억으로 가장 인상깊었으며 내가만약 발리로 허니문을 간다면 우붓으로 가겠다..싶을 정도로 인상깊었던 곳이다.
이래서 연예인들이 주로 허니문을 발리 우붓으로 가는 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그 럭셔리한 빌라내부에 반함은 물론 그와 상반되는 주변 자연적 절경.
또한 우붓이라는 동네자체의 느낌이 마치 인사동이나..하나의 큰 미술과 전시장에 와 있는듯한 느낌을 강하게 받을 수 있는 곳이 바로 우붓이다.
우붓시내관광도 그래서 꼭! 하기로 맘먹고 출발한 우붓 빌라 인스펙션이다.
이제 빌라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 바이스로이*
바이스로이 풀빌라(오전 08:20) 출발
역시나 우붓 지역은 오전부터 서둘러 돌아볼 수 밖에 없었다. 기본 이동시간이 약 1시간정도 소요
우붓에서 가장 관심이 가고 가장 보고싶었던 풀빌라이다. 과연 내가 알고있는 텍스트 정보 대로의 컨디션을 자랑하고 있을 것인지..의문이었다.
들어서자마자 눈에 띄는 것은 바로 그 유명한 바이스로이 만의 헬기장.
두바이 7성급 호텔 옥상에 전용헬기장이 있다는 말은 들어봤지만 발리 풀빌라에 전용 헬기장이 있다는건 처음 듣는 말.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총직원 90명, 직원의 서비스만으로도 그 수준을 가늠할 수있을 정도의 풀빌라라고 보여진다.
4채의 가든 풀빌라,. 4채의 테라스 풀빌라.
일단 그 구조부터가 상당히 특이한 바이스로이는 들어가서 보기 전까지는 이미지로 정확히 바이스로이를 알 수 없는 것이 당연한 논리였다.
구조가 상당히 특이하다. 전체적 복층구조에 1층은 가든 풀빌라.
가든풀빌라 는 내부에 풀장이 있어 오히려 나처럼 땡볕을 싫어하는 사람들. 아늑한 느낌을 선호하는 허니무너들에게 적합한 풀빌라이다.
윗층에 세팅된 테라스 풀빌라는 밖으로 튀어나와있는 개인풀장
가든 풀빌라의 윗층인 듯 보이지만 언덕으로 된 빌라길을 버그카를 타고 올라가면 테라스 풀빌라로 들어갈 수 있는 빌라 문이 보인다.
객실 내부는 대리석바닥, 킹사이즈 침대, 대나무 썬데크,한국어 DVD
가장 객실내부 특이한 세팅은 벽면에 붙어있는 안전 금고
테이블위에 직원의 명함이 비치되어 손님이름과 함께 적혀 놓여있었다.
투숙객이 외부에서 관광 후 들어올때 택시등을 이용시 명함을 들고 나가
고객들에게 그 명함만을 제시하고도 올 수 있도록 하는 작은 서비스이다.

정은 : 바이스로이의 느낌은 자연+럭셔리
딱 이 두 단어로 정리하고 싶다. 가장 고급스러운 객실 컨디션이면서 우붓이라는 자연적인 공간에 위치한 특징을 모두 제대로 누릴 수 있는 빌라이다.
나만의 특급 서비스, 편안한 휴양, 럭셔리함을 누리고 싶다면 바이스로이를...
현선: 들어서는 입구 전부터 전용 헬기장이 눈에 들어와 규모만큼이나 우붓의 럭셔리 빌라임을 방불케 했다. 금액이 다른 곳에 비해 높은편이지만 조경시설, 객실자제 등 비용이 아깝지 않을 만큼의 럭셔리함 그 자체를 느낄 수 잇는 곳. 확연히 시내 풀빌라들과 다른느낌의 조용히 쉴수 있는 곳을 찾는 별장과 같은 곳이다.
* 꾸뿌꾸뿌바롱*
꾸부꾸부바롱(11:00)
꾸부꾸부바롱 풀빌라. 빌라 입구나 외관으로 봤을때는 시설이 굉장히 낙후되었거나 저렴한 느낌이 다소 들었다. 그러나 역시나 우붓 빌라답게 전체적으로 도대체 어디에 빌라가 다 세팅이 되었는지 감이 오지 않을 정도로 빌라로 가기위해 버그카를 타고 꾸부의 단지를 들어갔을때는
마치 광릉수목원내에 온듯한 삼림욕을 하는 기분이 들 정도의
우림이 펼쳐졌다.
꾸부의 프로트데스크 로비 바로 옆 특징적인 왠 록시땅 매장?
바로 꾸부꾸부의 빌라 스파는 모두 록시땅 제품을 사용한다고 한다. 프랑스 고급 명품 브랜드 바디케이&크림 전문 업체의 모든 제품을 사용한다는 것이 의아했으나..그 의심도 잠시
꾸부는 프랑스 인이 오너라고 한다.
꾸부꾸부바롱은 인도네시아 말로 ‘ 나비’ 역시나 여기저기 나비 문양이 가장 많았다.,
입구 로비를 지나 바로앞 조식 및 캔들디너가 가능한 레스토랑 그리고 그 앞은 아융강이 펼쳐지고 있는 전경이다.
그리고 오픈편으로는 스파장이 위치하고 있다.
원베드룸 총 17개 현재 뉴빌라와 구관이 있으며 뉴빌라의 경우 화이트톤의 기존 빌라와는 전혀 다른 느낌이라고 한다. 보고싶었지만 풀북인 관계로 구관빌라를 볼수있었다.
앞이 트여 아융강의 래프팅을 볼 수 있정도의 전경을 자랑하지만 프라이버시가 보장되는 꾸부.
그만큼 빌라 한 채한채가 굽이굽이 산속에 정말 묻혀있다.

현선: 남상미,엄정화 등 연예인들의 화보로 많이 찍힌 곳이다. 그만큼 리조트 곳곳마다 화보를 보듯 멋진 풍경들이 눈에 들어왔다. 마치 숲속에 있는 듯한.
시내에 있는 풀장만큼 큰 크기는 아니지만 눈에 펼쳐진 광경들과 허니문의 여유로움을 즐기기 적합한 빌라다.
다른 빌라로 향하던 중..
얼마나 갈구했던 곳인지~ 우붓으로 이동하는 내내 차 창문 밖으로 보이는 알록달록한 수공예품들과 목탁 등 .. 차에서 내리고 싶은 마음이 굴뚝이였다 드여 시간을 내서 이동중에 시내에 잠시 들렸다.

-> 우붓시내~!!
보이는 족족이 사진기의 셔터를 누르게 했다~ 색색깔의 눈낄을 사로잡은 곳.
물론 우리나라 시장보다도 열약한 상태였지만. 다른 곳에 와있구나 하는 맘은 이런데서 느끼는 게 아닐까..^^ 기념으로 예쁜 쪼리하나 구입~! 맘이 들뜬다.^^
* 포시즌사이얀*
포시즌 사이얀(11:40)
첫 느낌은 웅장함 그 자체. 또한 타 우붓에 있는 빌라와는 달리 포시즌의 경우 평지에 광활히 펼쳐진 느낌이어서 우붓이 아닌 짐바란이나., 다른 지역에위치한 듯한 느낌이었다.
복층구조의 로비를 지나 레스토랑에서 맛난 웰컴 드링크 한잔!
(가장 맛있는 웰컴 드링크^^)
포시즌은 마치 식스센스 그룹의 에바손처럼 리조트내 식재료를 리조트내에서 재배하고 있다고 한다. 단지내에 식재료(파파야 등이 과일과 야채)를 키우는 모습이 보여 보는 것 만으로도 왠지 웰빙식이 나올듯한 느낌이다.
객실내부는 포시즌의 브랜드 명이 무색할 정도로 포시즌은 조금은 낙후된 느낌이었다. 이것의 우붓의 느낌일 수도 있겠지만 객실내부는 전체 우드로 되어있어 오래된 빌라임을 여실히 느낄 수 있었다.
다만 그 규모와 체계적인 직원들의 서비스, 그 부분이 포시즌이라는 이름을 있게 한 듯 하다.

포시즌 사이얀(11:40)
첫 느낌은 웅장함 그 자체. 또한 타 우붓에 있는 빌라와는 달리 포시즌의 경우 평지에 광활히 펼쳐진 느낌이어서 우붓이 아닌 짐바란이나., 다른 지역에위치한 듯한 느낌이었다.
복층구조의 로비를 지나 레스토랑에서 맛난 웰컴 드링크 한잔!
(가장 맛있는 웰컴 드링크^^)
포시즌은 마치 식스센스 그룹의 에바손처럼 리조트내 식재료를 리조트내에서 재배하고 있다고 한다. 단지내에 식재료(파파야 등이 과일과 야채)를 키우는 모습이 보여 보는 것 만으로도 왠지 웰빙식이 나올듯한 느낌이다.
객실내부는 포시즌의 브랜드 명이 무색할 정도로 포시즌은 조금은 낙후된 느낌이었다. 이것의 우붓의 느낌일 수도 있겠지만 객실내부는 전체 우드로 되어있어 오래된 빌라임을 여실히 느낄 수 있었다.
다만 그 규모와 체계적인 직원들의 서비스, 그 부분이 포시즌이라는 이름을 있게 한 듯 하다.
정은 : 포시즌이라는 곳을 너무나 기대해서 일까? 포시즌 사이얀은 다소 실망스런 빌라이다. 자연적인 조건은 우붓이라는 지역에서 충분히 느끼지며 웅장함과 직원들의 미소, 뭔가 규모있는 체계적인 브랜드있는 빌라임은 느껴지지만 오래된 세월을 고스란히 반영한 객실이 객실을 부각하거나 이미지만으로 신랑,신부님들께 말씀드리기엔 조금은 실상황과 다르다는 것을 어필해야할 듯 하다.
현선: 포시즌 계열에 우붓에 있는 빌라라 기대를 많이 한 곳이다. 들어서는 입구와 규모 부터가 역시 포시즌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지하계단으로 내려가는 객실로 가면서 특이했지만 꼭 셋방같이 어둡고 음침한 느낌이랄까.. 아무래도 지어진지 오래되다 보니 나무로 된 시설들이 조금은 낙후되 보이기도 했다.. 계열사 답게 관리는 그래도 잘 하고 전제적으론 너무 멋진 곳이지만 허니문이 간다면 적극 추천 하고 싶지는..^^
* 프라마*
프라마풀빌라(12:30)
예전 라수박이라는 이름으로 판매되었던 풀빌라.
라수박은 컬러풀한 색감으로 타 우붓 빌라들과는 다소 다른느낌으로 기억되었던 빌라이다. 이곳이 이름을 변경하고 신관을 증축하여서 급 추가된 인스펙션 코스였다.
전체적으로 발리 스타일의 느낌의 구관과 본관건물.
신관은 이와는 전혀 다른 현대적이고 모던한 스타일의 풀빌라.
신관 건물 정도의 컨디션이라면 금액대비 추천할만한 풀빌라라는 판단이 들었다.

현선: 우붓에 위치한 곳으로 금액대가 굉장히 착한 곳이다. 뷰가 나무, 강가 같은 럭셔리는 아니지만 빌라내 스파장, 객실자제는 잘 꾸며져 있다. 조금 아쉬운 점이 있다면 개인풀장과 메일풀장이 같이 되있어 중아게 대나무로 막아서 개인풀장을 쓸수있겠금 해놓은 지라 무언가 2% 부족한 느낌이 든곳이다.
점심으로는 한식~!!

-> 6가지의 반찬과 메인요리! 된장찌개, 뚝배기불고기, 육개장등..
발리온지 얼마나 됬다고..한국음식 먹는다니 가면서부터 입맛이 돌았다.^^
외국이라 맛이 한국과 많이 달라서 오히려 별로지 않을까 싶었는데..
이런 생각도 괜히 했다 싶을 정도로 맛있고 깔끔했다. 발리오셔서 음식 때문에 걱정하시는 분은
절대 걱정안하셔도 될듯^^
날씨도 따뜻하고.배도 부르고.. 잠이 솔솔 왔지만 새로운 빌라 볼생각으로 바삐 다음 빌라로 이동!!.
* 마하팔라*
마하팔라 풀빌라(15:30)
기대이상이 만족도를 가장 느낀 것이 바로 마하팔라 풀빌라. 실제 보기전 이미지 컷과 영문 홈페이지에서 본 마하팔라는 별자리를 주제로한 빌라 컨셉이라는 점이 가장 인상에 남았던 부분이다. 어떤 부분이 그렇게 되어있을까 하는 기대...역시나.^^기대이상이다.
일단 최상의 위치! 비치까지 5분...바로앞 비치가 보인당~ 사누르 지역에 위치, 사누르 시내와도 붙어있어 걸어나가면 비치, 걸어나가면 작은 시내가 형성된 위치!
체크인 시 생년월일을 인폼, 사전에 여행사에서 인폼을 해주면 객실내 모든 물품 세팅, 모든 물품의 이미지는 모두 나의 별자리로~
객실에서 사용하는 컵하나,비누 하나도 별자리 모양으로 빌라내장식된 물품 하나까지도 모두 투숙객인 나를 위해 바꾸어 준다는 1:1 서비스를 실감할 수 있는 가장 허니문에 적합한 풀빌라이다.
이점에서 마하팔라 빌라의 전체적인 현재 장식과 느낌, 이미지는 올해의 해 ‘ 소’ 모양으로 되어있다.
빌라단지로 들어가는 문조차 카드키로 보완 철저
마하팔라 풀빌라는 두가지 컨셉으로 구분. 빌라 입구의 전등색으로 빌라내 컨셉을 알 수 있다.
빌라내부 모든 모양이 네모,컵에서부터 장식 품까지... 좀더 어두운 톤 블랙톤의 가구
또 하나의 빌라 컨셉은 동그란 컵, 동그란 객실 내부 모양, 좀더 밝은 톤의 우드톤 된 객실내부로
세팅이 다르게 되어있다.

정은 : 최적의 위치. 다양한 부대시설, 전체적인 나만을 위한 서비스라는 부분이 허니문으로 가장 적합한 빌라라는 생각이 드는 곳. 빌라 체크인하면서부터 나를 위해 내 빌라가 있다는 기분을 느낄 수 있어 역시나 다녀오신 분들의 만족도가 높았던 이유를 실감할 수 있었다.
현선: 가장 기억에 남는곳이다. 신랑,신부를 위한 별자리 컨셉! 객실안의 컵,비누 등 둘만을 위한 작은 이벤트에 감동할 만한 세심한 배려를 느낄 수 있었던 곳이다.
5분도 안되는 거리에 비치와 조금 걸어나가면 작은 시내까지도 즐길 수 있는 최적의 조건과 럭셔리한 객실!! 후회없는 선택이 될 수 잇는 빌라인 듯 싶다.~
* 나마스떼*
나마스테 풀빌라(17:30)
가장 최근에 오픈, 현재 나머지 공사중인 빌라로 일단 꾸따지역에 위치한 거이 유일한 풀빌라이다.
번화가와 가깝다는 이유로 나마스테는 벌써부터 뜨거운 감자로 급부상할 것이다라는 예상이 컷던 빌라.총 12채의 빌라가 완공을 준비중이며 현재 우리가 갔을 시기에는 약 4채정도 공사가 완료되어 손님 체크인 중. 그 당시 공사도 뼈대공사 완료 내부 세팅중이라서 사실상 공사중인 것은
전혀 알수 없을 정도엿다.
나마스테. 정말 최상의 위치였다. 우리가 나이트 투어를 하는‘ 블루카운티’ 클럽이 바로 나마스테의 레스토랑 ,또한 바로 앞 꾸따비치. 나마스테 바로앞에는 발리의 패밀리 마트와 같은 편의점인 k마트가 바로앞에 위치.,
그냥 걸어서 5분만 걸어나가도 바&클럽&레스토랑이 즐비한 거리가 바로 나온다.
진짜 놀기 좋은 곳이다...바로 느낌이 왔다.

현선: 꾸따 시내 번화가에 위치한 빌라로 바로 앞 시내, 옆 편의점, 조금 걸으면 시내 중심까지!! 위치적 장점 때문에 즐기기 아주 적합한 곳이다. 그래서 인지 금액대가 다소 높지만 위치적인 부분외에도 조경시설이나 야와 자꾸지, 넓은 개인 풀장등 객실 부분에도 신경쓴 흔적 때문에 많이들 선호한다.
참고로 발리 나이트 투어 [블루카운티]는 나마스떼에서 같이 운영하는 비치 바로 이 빌라에 위치한 손님들은 더 편리하게 즐길 수 있다.
*발리 나이트 투어*
‘불루카운티’클럽
나마스테 빌라 레스토랑&바로 이용되는 블루카운티 클럽
발리 나이트 투어가 진행되는 곳이다.
1,2층구조로 되어있으며 큰 규모의 무대와,무대 밑으로 수영장까지 갖추고 있어
여느 호텔 클럽 못지 않는 시설이 되어있다. 복층구조가 되어있고 윗층 한켠 레스토랑이 안쪽시설로 따로 되어잇어 나마스테 투숙객들은 조식 레스토랑으로 이용또한 가능하다.
정말 나마스테 빌라 바로앞 입구쪽에 위치하고 있어 나마스테 투숙객들은 얼마든지 늦게까지 즐기고도 바로 객실로 들어갈 수 있는 위치이다.
블루카운티는 발리내에서도 유명한 클럽으로 공연도중 손님들을 현장에서 무대로 불러내기고 하고
그러다가 흥이 나면 바로 아래 수영장으로 빠트리기도 해서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한다고 한다.
블루카운티 2층에서는 꾸따해변조망이 가능해 분위기는 그야말로 최고의 바&클럽이다.

저녁은 꾸따 비치 앞쪽에 위치한 이태리 레스토랑 ‘파파스’
멋들어진 음악과 함께 먹는 럭셔리 음식들..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는 말이 맞다.
피자.스파게티 등 조금은 느끼할 수 있지만 그래도 외국인들과 함께 조명에 기대어 먹는 로맨틱한 저녁 식사.
특이 했던 건 피자가 일반 피자 모양으로 나오지 않고 얼굴보다 더 큼직한 사이즈! 여기서 끝이 아니다 불을 붙여서 묘기까지~ 우리 허니문만 할 수 있는.. ^^
아랫부분은 피자 , 위에는 떼어내 일반 빵으로도 먹으루 있다. 달콤한 디저트까지.. 모양부터가 예사롭지 않았다.^^ 로맨틱한 촛불과 고급스런 음식들.. 눈도 즐겁고 입도 즐거운 캔들디너 였다.
맛있는 저녁식사를 끝으로 오늘 하루도 인스펙션 마무리를 했다.
빌라로 가기위해 차에 올라타자 마자 실장님께 꾸따 시내를 보고 싶은 맘을 살짝이 표출햇다^^ 기막히게(?) 눈치를 채시고 차에서 내려서 소화도 시킬 겸. 시내 곳곳을 둘러봤다.
발리가 놀거리가 없다고 어느 누가 했는지..^^ 불빛이 반짝되는 시내에는 나이트, 백화점, 상점등이 즐비햇고 어디잇다 사람들이 다 온건지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이 있었다.
개중에 커피빈스, 하겐다즈, 리바이스, 맥도날드 등 눈에 띠는 상점도 보였고
가장 이색적이엿던건 빌라를 이동할 때 도로에서 본 수 많은 오토바이들이 시내 한복판 도로를 쭉~!!매꾸고 있었다는 점.. 이곳은 몇달 동안 열심히 일한 돈을 모아 오토바이는 꼭 산다고 한다. 교통이 발달되지 않다보니 오토바이가 보편화된 대중교통이랄까.. 그래서 인지많은 오토바이 때문에 보는 내내 불안한 맘이 들었다.
발리 시내관광도 하고 이제 조금 발리에 익숙해질 듯 하니 내일 이 마지막 날이다..
아쉬운 맘에 빌라에 도착하고 커다란 풀장에서 맥주 한잔 즐기면서 발리의 마지막 밤을 즐겼다~ 발리의 또다른 곳을 경험 할 내일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