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여행미디어 신문에 실렸어요.
2006.06.23
안녕하세요. 팜투어를 사랑하시는 고객님들께 항상 보내주시는 성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금번 6월 19일자 월요일 국내최고의 여행전문신문인 여행미디어에 "전문여행사를 찾아서" 라는 코너에 저희 팜투어가 실렸습니다.
내심 저희 직원들 뿌듯해 했답니다.
다음은 여행미디어에 실린 팜투어 기사입니다.
[전문여행사를 찾아서] 인생의 첫 장을 장식하는 사람들
허니문 전문여행사 팜투어
평생 단 한번뿐인
허니문여행.
인생에 행복한 웃음과 추억의 첫 장을 아름답게 장식해 주는 이들이 있으니 바로 허니문 전문여행사 팜투어 직원들이다.
일반 패키지 여행사인 보물섬투어에서 지난해 새롭게 선보인 허니문 전문 브랜드로 사람들의 행복한 출발을 위해 발 벗고 나서는 이들이 모인 곳이다.
팜투어의 유경아 실장은 여행업계에서 15년이라는 긴 시간을 걸어온 베테랑 중에 베테랑이다. 특히 그동안 허니문 분야에서 쌓아온 노하우들을 바탕으로 고객 하나하나에 정상을 쏟는 그녀는 “남에게 행복을 전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기쁜 일인지 모릅니다”라고 말한다.
팜투어는 단체성 패키지 여행보다 좀더 특화된 맞춤·가족여행을 추구한다. “저희 고객의 대부분은 팜투어를 통해 여행을 다녀오신 고객들의 소개로 오시는 분들이 90%를 차지합니다.” 언론 광고나 화려한 홍보전략 보다는 한 사람 한 사람의 추억을 소중히 여겨 그들의 행복한 여행을 위하는 것이 최대 전략이라는 유 실장. 덤핑을 통한 저가상품들이 늘고 있는 요즈음, 가격이 타사보다 비싸더라도 실속 있는 고품격 질로 승부한다는 것이 이들의 생각이다.
“남들보다 전문적이고 특화된 상품을 판매할 수 있다는 것은 전문여행사이기에 가능한 것입니다.”
일반 단체 패키지 여행사들보다 방 수배나 항공좌석 확보면에서도 전문여행사이기에 많은 장점이 있다는 유 실장은 여행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손님들의 여행목적과 취향이라고 말한다.
“고객들은 여행지로 어디가 좋냐는 질문을 많이 하는데 그 보다 본인이 원하는 여행스타일을 전문가에게 말하는 것이 질 좋고 만족스러운 여행을 준비할 수 있는 방법이에요.” 맛있는 여행을 원하면 맛있는 음식이 있는 여행지로, 볼거리와 다양한 액티비티를 원한다면 그에 맞는 여행지로 여행을 가는 것이 본인에게도 만족감을 준다는 것이다.
허니문뿐만 아니라 맞춤 가족여행까지 질 높은 서비스로 단 한 명의 고객까지도 포섭하겠다는 그들의 노력은 끝없이 계속된다.
2006년 06월 19일 박은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