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전자신문 -] 전문적이고 신뢰성 있는 여행사, 신혼여행은 팜투어에서!
2013.05.24
팜투어(대표이사 권일호)는 신혼여행 상품을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여행사로, 사업을 시작한 지 올해 10주년을 맞이한 튼튼한 회사다. "손(palm) 안의 여행(tour)"이라는 뜻을 가진 팜투어 여행사는 연간 6,000쌍 이상의 허니문 고객을 받으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팜투어의 신혼여행 상품은 발리, 태국, 필리핀 등의 동남아 지역은 물론, 거리가 먼 하와이, 칸쿤, 세이셸, 모리셔스 등 롱포션 지역까지 총망라한다. 이와 함께 미주 쪽 크루즈 허니문과 이국적인 고장의 독특한 레저 체험 프로그램을 추가기획 중이다.

팜투어는 지역 특화 시스템을 구축하여 체계적으로 상품을 운영한다. 직원들이 현지에 직접 도달해 지역을 탐색하고 가이드를 자체 운영하여 타사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허니문 상품을 제공한다. 해가 누적될수록 현지 직원들의 경험이 쌓여 보다 전문적으로 안내하므로 질적으로 우수한 서비스를 접할 수 있는 것도 큰 장점이다.
자체 가이드는 오직 팜투어 고객만을 위해 맞춤 일정을 짜서 세심하게 관리하므로 원하는 숙소 시설, 체험 행사, 기타 부대사항 등에 맞춰 알차게 일정을 보낼 수 있다. 팜투어는 향후 지속적으로 현지 상주 직원을 늘려가면서 고객들이 편안하게 신혼여행을 즐길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국내 항공사와 업무 제휴가 되어 있어 일부 지역은 항공료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시즌 시작 전 항공권 선계약을 통해 황금 좌석을 대량으로 확보해 두므로 팜투어 이용 시 타 여행사보다 항공료를 10~20% 정도 절약할 수 있다.
팜투어 여행사업부 박종화 실장은 "고객들께 말씀드린 것에 대해서는 반드시 지킨다는 철통 같은 방침이 있다. 팜투어를 믿고 일을 맡겨주시면 여행 기간 내내 편안하고 믿음직스러운 허니문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며 고객과의 신뢰가 무엇보다 중요함을 강조했다.
한편, 팜투어는 오는 23~24일 서울 허니문박람회(www.seoulhoneymoonfair.com)가 열리는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양일간 만나볼 수 있다.
2013년 02월 21일 10:15
소민영 기자 somy@etnews.com
관련링크 - http://shopbiz.etnews.co.kr/207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