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일, 이효정 가이드님 정말 감사했습니다!~!
김O진 | 2026.02.03
저는 해외여행이 2번째기도 했고, 첫번째는 너무 어릴때라 기억도 안나서 신혼여행일지라도
해외여행에 대한 두려움이 좀 있었는데요!
확실히 가이드님들께서 케어해주시니 마음이 놓였습니당~~! 일정체크는 물론이고, 식사까지 세세하게 신경써주셨어요!
스팟별 이동간에도 경험담을 풀어주시기도 했고 재밌는 얘기도 해주시니 시간가는지 모르고 이동다녔습니다 ㅎㅎ
확실히 연차가 있으신 분들이라 그러신지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이끌어주셔서 첫날부터 해외여행의대한 두려움은 싹 사라졌네용!
조금은 긴 일정이었지만 그 동안에 언니,오빠처럼 챙겨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한번 더 태국에 가게된다면 꼭 연락 드리고싶어요 ><..
두분덕에 너무 행복한 신혼여행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