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팜투어 박예림 주임님 칭찬합니다!
김O린 | 2025.09.16
처음 큰돈을 써서 패키지 여행을 가는거다 보니
솔직히 기대보다 불안한 점이 많았어요.
특히 쇼핑센터 방문 같은 부분은 괜히 부담이 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박예림 주임님께서 본인 경험담까지 들려주시면서
“사실은 일정이 워낙 바빠 가족·지인 선물 살 시간이 없을 때를 대비하는 정도라
크게 신경 안 쓰셔도 된다”는 이야기를 해주셔서
한결 안심할 수 있었습니다.
또 단순히 좋은 점만 강조하는 게 아니라
저희가 오션뷰를 원한다고 말씀드리니
“이 리조트는 구조상 벽 때문에 뷰가 막힐 수 있다”는
아쉬운 부분까지 솔직하게 알려주셔서 신뢰가 갔어요.
상담 내내 고객 입장에서 배려해주신다는 게 느껴졌고,
작은 질문 하나까지 성심껏 답해주셔서
처음 패키지를 준비하는 저희에게 정말 큰 힘이 됐습니다.
덕분에 이제는 걱정보다 설렘이 훨씬 커졌어요.
주임님, 정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