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팜투어 박용선 부장님
김O운 | 2025.09.11
신혼여행을 준비하면서 팜투어를 알게 되었고, 마침 박람회가 있어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상담은 박용선 부장님께서 맡아주셨는데, 마치 삼촌에게 상담받는 듯 편안하고 유쾌한 분위기에서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저희는 바다가 보이는 호텔 뷰에 대한 로망이 있었지만, 금액적인 부담도 있고 해서 안되면 다른 곳으로 가자했습니다.
그런데 부장님께서 저희 니즈를 최대한 반영해주시고, 다양한 혜택과 나라별 장단점, 여행 팁까지 세세하게 알려주셨습니다.
덕분에 원하던 코사무이로 계약을 진행할 수 있었고, 여행 준비 과정에서도 필요한 부분과 절차를 계속 신경 써 챙겨주셔서 신혼여행은 정말 만족스럽게 준비했습니다.
나중에 지인들이 신혼여행을 준비한다면 추천하고 싶을 만큼 좋은 경험이었습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