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본사 이종미 과장님을 칭찬합니다!
김O진 | 2025.04.22
안녕하세요.
저는 지난 토요일 팜투어 박람회에 갔다가 이종미 과장님께 칸쿤 신혼여행 상담을 받았습니다.
이미 가기 전에 여러 여행사에 견적 문의를 한 후 방문했어서 칸쿤에 대해서 나름 알고 있다고 생각했었는데요.
제가 정해진 시간안에서 투어와 휴양 둘 다 욕심이 있다보니 호텔 정하는 데에 애를 먹었습니다.
이런 고민을 들으신 후에 종미과장님께서 그럼 이런 호텔은 어떠시냐고 추천을 해주셨는데
그 추천 호텔의 룸 컨디션, 부대시설, 견적이 다 너무 마음에 드는 거에요.
정말 다른 여행사에서 추천해주신 호텔들이랑은 달랐습니다.
견적이 괜찮으면 시설이 아쉽다든가, 시설이 좋으면 견적이 예산을 벗어나든가 였는데
정말 종미 과장님 그저 빛 ㅎㅎㅎㅎ!
정말 여행사는 회사도 중요하지만(팜투어최고!) 그 안에서 어떤 담당자님을 만나느냐도 (종미과장님최고!)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저한테는 팜투어와 종미과장님을 만난 게 골치 아프던 신혼여행 준비에서의 신의 한 수가 되었습니당 ㅎㅎㅎㅎ
상담 내용이 정말 마음에 들었지만 남자친구의 주말근무 이슈로 박람회에 혼자 방문한 관계로 최종 계약은 미룬 채로 박람회를 나섰는데요. 당일 저녁 남자친구를 만나 상의(사실상 통보)한 후에 일요일에 카톡으로 연락드려서 메일로 계약서 받고 계약 완료 하였습니다.
추천받은 새로운 호텔에 대해서 다른 여행사에 추가로 견적 문의를 해볼까도 잠시 고민했지만 정말 열심히 대면 상담해주신 종미과장님께 신뢰도와 내적 친밀감이 커진 상태였어서 과장님을 믿고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신부가 어떤 고민을 가지고 있는 지에 대해서 너무나도 잘 파악해주시고 그 고민에 맞는 해결책을 주셨어요.
'알잘딱깔센' 호텔 추천과 투어 등 신행지에 대한 자세한 설명, 뭔가 영업하려 하지 않으시고 충분히 고민해 볼 시간 주신 것도 감사했습니다! 언제든 궁금한 점 연락달라하신 섬세함과 배려심도 좋았습니다^^
이런 이유들로 서울 본사 이종미 과장님을 칭찬합니다!!
비 오는 날이라 힘들었는데 박람회 안 갔으면 후회 할 뻔 했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