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쿤 신혼여행 계약 후기!
박O빈 | 2026.09.20
안녕하세요 내년 6월 말 LA&칸쿤으로 신혼여행 예정인 예비부부입니다!
칸쿤 숙소는 여행사를 통해 예약했을 때 조금 더 저렴하게 예약할 수 있다고 해서 팜투어를 포함한 여행사 3곳 정도에서 견적을 받아봤어요.
그 중 팜투어를 선택한 이유는 팜투어에서 받은 견적이 가장 저렴하기도 했고 예약 대행이나 셔틀 서비스 등 제공해주시는 부가적인 혜택들도 좋았기 때문인데요,
특히 저희는 팜투어 김엄지 주임님께 상담을 받았었는데 문의사항에 대해 다른 여행사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답변을 해주시는 점이 만족스러웠습니다.
실제로 여행을 가서도 필요시 빠르게 대응해주실 것 같다는 신뢰감이 느껴졌거든요!
결과적으로 팜투어에서 스칼렛아르떼+임프레션모체로 계약 완료했습니다!
얼른 미국으로 떠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