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아에서의 허니문
함O리 | 2026.03.20
물리아에서의 시작 사소하지만 아주 감동적이에요 시작부터 아주 느낌이 좋았습니다
방설명도 친절했고 모든 행동과 말투가 정말 친절하셨습니다
여행지에서 이렇게 대우받은 경험이 처음이에요 감사합니다
녜삐데이에 여행을 했지만 그 마저도 이 물리아의 감성덕분에
행복했습니다 여유로워서 걱정근심이 다 사라졌습니다 잠시나마
야경도 너무 이쁜데 사진에는 안담기네요
원하는 메뉴도 선택하고 물 수질도 비싼기계를 사용해서 그런지
정말 쾌적하고 깔끔했어요
조식은 세번 먹었는데 육개장도 맛잇고 다양한 세계음식이 있어서 입맛대로 먹을 수 있습니다 퀄리티 최고 서비스도 최곱니다
저희의 허니문을 물리아에서 보내게 되어 행복했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꼭 재방문 하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