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신혼여행 박람회

2026.10.17(토) ~ 10.18(일)

허니문 최대 100만원 할인 · 몰디브 / 하와이 / 발리 / 유럽 / 칸쿤 / 푸켓 사전예약 특가

[칸쿤 신혼여행] 팜투어 계약 완료! 후련한 계약 후기 & 담당자님 칭찬

고O영  |  2026.02.11

먼저 저는 베리굿 플래너님과 웨딩을 진행하고 있어서

플래너님 통해 팜투어 담당자님을 연결받았습니다!


통화로도 진행할 수 있고,

저는 카톡으로 연락드리는 게 편해서 카카오톡으로 상담 진행했습니다!


사실 제가 이번에 리조트 조합도 계속 바꾸고,

룸 타입도 이랬다저랬다 질문이 정말 많았거든요...ㅎ

(다른 여행사에서 읽씹당할 정도였으니 말 다 했죠...^_T)


그런데 너무 친절하셨고, 

칸쿤에 대한 사소한 안내들도 계속 전달주셔서 읽어보면서 칸쿤에 대해 많이 공부할 수 있었답니당 : )


특히 제 담당자였던 김원준 주임님! 제가 정말 이것저것 번복도 많이 하고 질문 폭탄을 던졌는데도, 늘 한결같이 친절하고 세심하게 응대해 주셔서 감동이었어요..!!


단순히 상품을 파는 느낌이 아니라, 예비신부의 마음을 백번 이해하고 자기 일처럼 고민해 주시는 모습에 '아, 이분이면 믿고 내 허니문을 맡겨도 되겠다'는 확신이 들었답니다!


그리고 계약을 진행하기에 제 마음을 움직인 또다른 결정적인 한방은..

호텔존 투숙 시 제공되는 스냅 촬영 or 정글 투어 or 여인의섬 투어였습니다! 안 그래도 따로 예약할까 고민하던 차에 서비스로 넣어주시니 이건 안 할 이유가 없다!!! 다만 시기에 따라 서비스 제공은 변동될 수 있으니 꼭 확인하세요!


그래서 저희는 최종적으로 더파이브 다운타운과 하얏트지바 조합을 선택했습니다!

더파이브 다운타운에 있을 때는 투어나 시내구경을 위주로 다니고,

하얏트 지바에서는 초호화 인클루시브 리조트를 맘껏 즐기기로 결정했습니다!!


드디어 칸쿤 숙소라는 큰 숙제를 끝냈습니다!

여행사마다 장단점이 확실해서 고민이 많았는데, 결국 제 선택은 서비스와 가성비를 모두 잡은 팜투어였습니당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