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쿤 허니문 계약후기
유O나 | 2025.12.10
칸쿤 허니문 계약후기 남깁니다 :)
26년 10월 예식이라 열 달이 넘게 남았지만, 신혼여행지가 확실히 정해져서 빠르게 예약하려고 팜투어에 방문했습니다. 온라인에는 정보가 너무 많아서 정리가 잘 안됐는데, 담당자이신 이종미 과장님께서 칸쿤 지도를 보여주시면서 차근차근 설명을 잘 해주셔서 귀에 쏙 들어왔어요!
스칼렛 아르떼는 확정이고, 하얏트 지바와 시크릿 더바인 중에 고민이었는데 설명 듣고 지바로 결정했습니다ㅎㅎ
총 세 곳에서 견적을 받았는데, 당일 계약 혜택에 정글투어 1+1 등 혜택들을 적용하니 팜투어가 가장 가성비 있어서 팜투어로 결정했습니다. 참! 그리고 가장 좋았던 부분은 스칼렛 아르떼 레스토랑 예약 서비스를 대행해 주신다는 점이에요. 결혼 준비하면서 챙길게 너무 많은데, 사소하지만 이런 부분을 대신 진행해 주시는 점이 아주 맘에 들어서 계약 완료했습니다 ^_^
신행 잘 다녀와서도 후기 남길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