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푸켓 허니문예약
이O원 | 2025.06.06
신혼여행을 태국으로 가고싶다 가 정해진 뒤부터
유튜브로 그냥저냥 찾아보다가 제 알고리즘에
팜투어가 굉장히 많이 뜨더라구요
눈여겨보고 있다가 상담신청했고 연락도 금방왔어요
해외경험이 거의없다시피 적고 태국에 대해서
많이 알아보지도 못한 상상황에서 편하게 상담후에
저희가 원하는 패키지를 뙇 보여주시는게 좋았어요
다른 웨딩박람회 뭣도 모르고 갔을때는 설명해주신것들이 나중에 알고보니 비인기지역에 본인들한테 마진이 많이남는 상품들만 팔려고하는 것들이었더라구요
역시 박람회는 믿을게못되는구나 다시한번 느꼈고
여행사에 직접 손품파는게 최고인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