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쿤 허니문 팜투어 계약후기
김O경 | 2025.04.27
저희는 칸쿤으로 허니문을 떠납니다!
다양한 곳의 견적을 온/오프라인으로 받아봤는데
가성비가 팜투어만한 곳이 없더라구요!
제가 원하는 액티비티를 원하는 날짜, 시간대에
최대한 맞춰서 할 수 있는 것도 좋았고 우선은
현지에서도 카톡으로 한국인 가이드분과 소통이
된다는게 좋았어요! 예랑이가 영어를 꽤 하는 편이긴
하지만 그래도 원어민은 아니기에 어느정도
불안한 마음이 있었는데 박람회를 방문하여 허니문
견적을 받으면서 그런 걱정이 싹 사라졌습니다!
여**책, 투어*, 팜투어 이렇게 세군데 견적받아봤는데
저는 팜투어가 제일 가성비 좋고 믿을만했어요!
온라인으로 견적을 받을까도 생각해봣는데 칸쿤을
가본 적이 없어서 오프라인으로 상담을 받으러 갔던건데
가서 오히려 확신이 생겨서 팜투어 박람회장에 방문해서
상담받고 계약하길 잘했다고 생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