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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7(토) ~ 10.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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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쿤] 스칼렛 아르떼

팜투어와 함께한 꿈같았던 칸쿤 허니문 후기 :)

BEST

권O진 | 2026.01.10

결혼 준비부터 허니문까지 정신없이 지나간 시간들…
그중에서도 제일 잘한 선택을 꼽자면 단연 팜투어 칸쿤 허니문이에요 💕
다녀오고 나서도 계속 “우리 허니문 진짜 완벽했다…”라는 말만 하고 있어요ㅎㅎ

저희는 뉴욕 + 칸쿤 허니문 일정이었고,
팜투어를 통해 도움받은 여행지는 칸쿤이에요!
일정, 호텔, 투어, 이동, 팁 문화까지 하나하나 다 챙겨주셔서
아무 걱정 없이 진짜 “놀기만” 했던 여행이었어요!!


✈️ DAY 0 . 12/8 뉴욕 도착

허니문 시작은 뉴욕!
뉴욕에 먼저 들어가서 1박 후,
다음 날 아침 비행기로 칸쿤으로 이동하는 일정이었어요.
장거리 이동이지만 일정이 여유 있어서 전혀 힘들지 않았어요 😊


 DAY 1 . 12/9 (화) 칸쿤 도착 & 스칼렛 아르떼 체크인

  • DL621 / 12:27 PM 칸쿤 도착
  • 호텔 셔틀 이동
  • 스칼렛 아르떼(Arte) 체크인 – 3박
  • 6PM ENCANTA 디너

칸쿤 공항 도착하자마자 팜투어에서 안내해준 덕분에
호텔 픽업 차량 1초 컷으로 발견 ..!!!!!
사진 + 설명이 너무 자세해서 헤맬 틈이 없었어요.

첫 숙소는 스칼렛 아르떼 스윗리버 룸!
들어가자마자 “아… 칸쿤 왔구나” 실감 나는 고급스러움이 물씬…

저녁은 ENCANTA에서 첫 식사를했어요
색다른 메시칸 요리를 코스로 즐겼는데
허니문 첫 끼부터 분위기 + 맛 다 잡아서 기분이 최고였어요!



 DAY 2 . 12/10 (수) XEL-HA 파크 투어

  • 오전 9AM 출발

이날은 진짜… 천국이었어요 🥹
스노클링, 짚라인, 정글, 튜브까지
하루 종일 먹고 놀고 물고기 보고 물에 둥둥 떠다니고…

“올인클루시브 파크가 이런 거구나” 제대로 느꼈던 날이에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놀았고,
신랑이랑 계속 “여기 오길 진짜 잘했다”만 백 번 말했네용 ㅎㅎㅎ


DAY 3 . 12/11 (목) 아르떼 자유시간 & KIBI KIBI

  • 오후 자유시간
  • 7PM KIBI KIBI 디너

이날은 호텔을 200% 즐긴 날이에요.
수영장 돌면서 수영하고 칵테일 마시고,
루프탑 수영장까지 가서 진~~~짜 여유롭게 놀았어요!!

저녁은 KIBI KIBI!
분위기도 좋고 음식도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아르떼 안에서만 있어도 하루가 부족하구나” 느꼈던 날이에요ㅎㅎ


DAY 4 . 12/12 (금) 호텔 이동 & 스냅 촬영

  • 아르떼 체크아웃 (12PM 이전)
  • 호텔 이동 (12PM)
  • 하얏트 지바 체크인 – 3박
  • 3PM 스냅 촬영 (팁 $40)

두 번째 숙소는
하얏트 지바 터콰이즈 오션프론트 킹 💙
뷰가 진짜 말이 안 나와요… 바다 바로 앞!

이날은 스냅 촬영도 진행했는데
너무 예쁜 바다랑 칸쿤 거리를 걸으면서 찍어서
“촬영이 곧 관광이다”라는 말이 딱 맞았어요ㅎㅎ
사진 찍는 시간 자체가 너무 즐거운 추억이었어요 📸!!



DAY 5 . 12/13 (토) 정글투어 & 코코봉고

  • 2PM 정글투어
  • 밤: 코코봉고 클럽

정글투어는 직접 보트를 운전할 수 있는 투어였어요!
카리브해를 직접 누비면서 악어도 보고
2시간 넘게 신나게 즐겼어요 !!!!

그리고 밤에는… 코코봉고🔥
토요일이라 제일 핫해서
테이블 잡고 데킬라 마시면서
마스크 공연 + 쇼 + 클럽까지 밤새 놀았어요ㅎㅎ
허니문에서 이런 날도 있어야죠 😆




DAY 6 . 12/14 (일) 지바 자유시간 & 쇼핑

이날은 완전 자유시간!
지바 내 수영장 돌면서 노을 수영까지 하고
하루 종일 수영 + 칵테일 + 휴식 💕

저녁에는 체드라위 마트 가서 기념품 쇼핑! 

저녁은 다이닝룸같은 멋진 호텔 내 레스토랑에서 식사 후 마무리 야식은 룸서비스 스테이크까지 완벽!
다만 일요일에는 칸쿤에서 술 판매가 제한돼서
원하던 데킬라는 못 샀는데…

버틀러에게 물어보니

  1. 클라세 아줄은 호텔에서 구매 가능
  2. 지바에서 마시던 맛있던 데킬라는
    ###1박당 1병 서비스 제공 가능이라서
    한 병은 그냥 서비스로 받았어요… 럭키 🍾


DAY 7 . 12/15 (월) 귀국

  • DL620 / 1:37PM
  • 비행기 출발 4시간 전 호텔 픽업

새벽부터 공항 이동해서 뉴욕으로 복귀!
이후 뉴욕에서 또 9일간 여행하고 한국으로 돌아왔어요 🇺🇸🇰🇷



 ❤️팜투어가 진짜 좋았던 이유

  1. 이틀 전 + 이틀 후 일정 항상 미리 공유
  2. 일정 조율 가능하게 세세한 안내
  3. 칸쿤 문화 / 식사 팁 / 팁 문화 정리
  4. 한국인이 많이 사는 기념품 리스트
  5. 칵테일 추천 & 추가금 안내 방법
  6. 픽업 차량 찾는 방법 (사진+글 완벽)
  7. 도난 사고, 카드 복제 방지 팁까지…

정말 “이 정도까지 알려준다고?” 싶을 정도로
하나도 빠짐없이 다 챙겨주셨어요감동 ㅠㅠ


💍 마무리
허니문은 다시 올 수 없는 여행인데
팜투어 덕분에 후회 1도 없는 칸쿤 허니문이 되었어요.
먹고, 놀고, 쉬고, 즐기는 데만 집중할 수 있었던 여행!

칸쿤 허니문 고민 중이신 분들께
진심으로 팜투어 추천드려요
저희는 정말 “베스트 선택”이었다고 주변사람에게 극극 추천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매일 연락주셨던 성함이 맞는지 모르겠지만 "소피"님 감사했습니다!ㅎㅎㅎ

스칼렛 아르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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