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 서울본사 천민우 매니저의 발리 출장기 # 아야나
천민우 | 2026.10.21
안녕하세요! 서울본사 천민우 매니저입니다~
인천-발리
발리-인천 대한항공 이용하여 다녀왔습니다!
짐수속은 얼마 안걸렸으나 출국게이트로 나오는데있어서 꽤나 많은 대기줄이있어서
지체가 많이 됐었습니다 출발 1시간전 마감이니
공항에는 안전하게 3시간전에는 도착하시는게 좋을거같습니다.

발리공항에도착 후 저희는 도착비자 확인이 아닌
관광세확인을 했습니다 날짜에따라 다를수있으니 사전 안내시 둘다 준비해야된다 설명이 필요할거같습니다.
첫번째로 입장한곳은 아야나 리조트입니다.

아야나는 약 1.3km에 이르는 절벽 해안선을 따라 압도적인 스케일을 자랑하는 리조트답게
리조트,림바,세가라,빌라의 느낌이 다달랐습니다

룸은 대리석바닥으로 되어있고 원목가구와 고급 리넨으로 객실 디자인을하여 아늑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테라스에서 바라보는풍경은 앞에 건물로 살짝 가려지긴하지만
시원한바다를 볼수있는 것이 큰장점으로 느껴졌습니다.
다음은 아야나 림바로 이동했습니다

림바 리조트뷰에서 보이는 전경입니다 바다가 보이진않지만 열대정원 수영장등을 전망할수있어 꼭 오션뷰를 원하는고객이아니라면
추천할만한 룸입니다.

침실 뒤쪽공간에 욕실이 마련되어있어 욕조에서도 전망을 볼수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화이트톤의 모던한 느낌이 물씬나는 깔끔한 룸이었습니다.
다음은 아야나의 메인 빌라동으로 이동하였습니다.

빌라 로비로 가는길인데 다른 동에비하여 한적하고 조용한 느낌이었습니다 이전 리조트단위의 로비들은 솔직히 사람이 너무 많았습니다.
가장 비싼룸이용객에대한 대접답게 고급스러운 느낌을 연출하였습니다.

오션 클리프룸의 전망입니다.

거실과 침실과 분리되어있는게 특징입니다.

시원한 바다전망과 프라이빗함을 동시에 느낄수 있는 너무너무 좋은 풀빌라였습니다
다음이동은 가장 최근에 지어진 아야나 세가라 입니다

모던 하고 세련된느낌이 강한 룸이었습니다.


욕실까지도 대리석으로 디자인되어 한층 고풍스러운 느낌이 강합니다.

세가라동의 메인 수영장입니다. 당일에 풀북이라 들었는데도 불구하고 수영장은 굉장히 한적했습니다 가족한팀정도 놀고있었습니다.
아야나는 대단지 답게 내부에 쇼핑몰 마을처럼 꾸며놓은곳이 있더라구요 악세사리 가게, 옷가게, 아이스크림 가게등 다양한 가게들이 있었습니다.

